남자도 홀딱 반하게 만드는 노블레스 사장님

작성자
2016 년 7월 방문 고객
작성일
2016-07-26 19:51
조회
413


뒤돌아 노블레스를 나올때 끝인사후 느낌이 왔다. 아 ~~~
그래서 여행을 가라고 하는가 보다 . 예약이라곤 펜션 예약만 했을뿐 ,
나머진 각본없는 시간과 인생의 한자락 진한웃음 . 약간의 개구장이끼 와 남의손 안벌리는 맥가이버의
솜씨가 묻어나 보이는 펜션의 첫 느낌과 사장님 과의 첫인사 .
그 이후부터 무조건 필요하면 가저다 쓰란다 . 숯 부족 하면 가저다 쓰고 ,
먹을것도 우리식구 먹고 남는다고 내어 주시고 , 더 웃긴건 , 처음보는 방문인한테 오다가
지갑주었다고 (농담으로판명)
맛있는거 막 주시는거 보면 ......... 펜션 주인 내외분은 평소에도 무상보시로
하루하루를 멋지게 지내시는 .......... 내 맘속에 쏘옥 들어온다 .

하루하루를 넘 바쁘게 살다보면 , 속 도 말라가고 ,
엉 ~~~ 이게아닌데 라는 느낌이
들때가 있는데 , 그럴때마다 패치 붙여 좋아지는 환자처럼 ,
노블레스에 오면 , 기분이 좋아지는 심쿵 느낌과
그냥 인생의 한부분에 웃음뿐 .
사장님 내외분 , 늘 건강 하세요 .

8월에 지인분 모시고 ,
강호동 머리만한 수박 사 들고 방문 할게요 .

잊지못할 추억을 선물로 내어 주시는 사장님 .
늘 기억 할게요 .

감사 합니다 . -- 꾸 벅 --
전체 1

  • 2019-10-14 14:34
    고맙습니다 좋은 이미지로 돌아가신 손님께 제가 감사 감사 늘 내가 행복해야 자식들도 행복하게 산다고 하드래요 이순간 즐겁고 유익하게 ..